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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러피안컵 위너스컵
3라운드, 2차전
올드 트라포드, 맨체스터
1984년 3월 21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3
(롭슨 22, 50; 스태플턴 55)

FC 바르셀로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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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May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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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전 클래식: 1984년 3월

론 앳킨슨이 이끌던 맨유가 캄 누에서 열린 1차전에서 0-2로 패한 뒤, 맨유가 컵위너스컵 4라운드에 진출할 수 있으리라고 예상한 이는 많지 않았다.

브라이언 롭슨은 "그저 그날 밤은 우리의 밤이 아니었다"고 탄식했다. "하지만 바르셀로나의 전력을 파악한 뒤, 그들이 앞서나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이 상황을 헤쳐나갈 수 있으리라는 것을 알고 있다."

그의 말은 현실이 됐다. 58,547명의 관중들의 응원을 등에 업은 맨유는 2차전에서 상대를 난타하며 승리를 만들어냈다.

그러나 당시 명예 회장이었던 맷 버스비 경은 팀이 보여준 경기력에 조금도 놀라지 않았다. "그날 경기는 내게 유럽 무대에 나섰던 첫 시즌, 메인 로드에서 빌바오에 두 골을 뒤지고 있던 경기를 역전했던 잊지 못할 승리를 떠올리게 했다."

1975년 2월의 어느 밤, 버스비의 아이들은 1차전의 3-5 패배를 만회했다. 이번에는 바르셀로나의 순서였다. 22분, 롭슨의 헤딩 슈팅이 터져나오며 관중들을 열광시켰다. 팬들은 희망을 얻었고, 선수들은 바르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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