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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질 하로운배 올해의 리저브 선수

맨유 코치진은 다음 세명의 선수를 올해의 리저브 선수 후보로 선정하였다.


제임스 체스터

톰 클레버리

코리 에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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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March 2009  Reported by Adam Bost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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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리저브 선수상

리저브 팀에서 주장 역할을 소화했던 다음 세 명의 선수가 덴질 하로운 배 2008/09 올해의 리저브 후보에 올랐다.

제임스 체스터, 톰 클레버리, 그리고 코리 에반스는 올 시즌 리저브 팀의 주장으로서 역할을 수행했다. 세 명 모두 올해의 리저브 후보에 오를 만한 자격이 있다.

거친 태클로 유명한 수비수 체스터는 칼링컵 4강 2차전에서 교체출장으로 성인무대 데뷔를 하고 돌아온 1월의 경기에서 20번째 출장을 해냈다.

다재다능한 미드필더인 클레버리 또한 20번 출장을 해냈는데, 그는 지난 시즌 리차드 에커슬리가 올해의 리저브 상을 수상할 때에도 역시 후보 중의 하나였다. 시즌 전 남아프리카 투어에서 골을 기록했던 클레버리는  현제 레이시스터로 임대를 가 경험을 쌓고 있는 중이다.

미드필더에서 센터백으로 변신한 에반스는, 18번 출장을 하며 세 명의 후보중 가장 어린 선수이다. 그는 그의 형 죠니 에반스의 뒤를 따라 맨유의 주전선수로 도약하기를 희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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