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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03/2009  Reported by Nick Coppack

로마로 가는 길

전 맨유의 윙어였던 미키 토마스씨의 도움으로, 이번 시즌 맨유가 유럽의 영광을 재현할 수 있을 가능성에 대해 분석해 본다.

솔직히 말해서: 니용에서 열린 챔피언스 리그 대진 추첨 결과는 맨유에게 있어 이보다 좋을 수 없는 것이었다


추첨에 앞서 열린 투표 결과에서, ManUtd.com의 응답자 중 40퍼센트는 FC 포르토를 8강의 파트너로 원한다고 대답했었다. 따라서 지난 금요일 추첨으로 인해 많은 맨유 지지자들의 얼굴에 웃음이 드리운 것은 당연한 일이었다.

더 중요한 것은, 맨유가 로마에서 열리는 결승으로 가는 길목에서 바르셀로나, 뮌헨, 리버풀, 그리고 첼시를 만나지 않게 되었다는 것이다. 대신에 포르투를 이긴다면 만날 상대는, 모두 조 2위로 16강을 통과했고 자국 리그에서 4위권으로 부진한 아스널 혹은 비야 레얄이 될 것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너무 들떠있지는 말자

존경 (Respect)
“조심해라, 포르토는 2004년 우리를 탈락시켰다”|라고 미키 토마스는 경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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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강 대진표
맨유 v 포르토 (H), 4월 8일 (수)
포르토 v 맨유 (A), 4월 15일 (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