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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3/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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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커스! 대런 플레쳐

맨유의 전설적인 미드필더였던 브라이언 롭슨은 대런 플레쳐의 활약이 우승컵의 향방을 결정할 것이라고 한다...

대런 플레쳐가 최근 최고의 활약을 보여주고 있다는 데는 이견의 여지가 없다. 미드필드에서 경기를 조율하거나 오른쪽 측면의 수비라인 또는 미드필드에서 뛸 수 있는 25세의 이 집요한 선수는 큰 경기에서 실력을 증명해 왔다. 그러니 리버풀과의 중요한 경기에서도 그를 볼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맨유의 중앙을 조율하며 명성을 얻었던 브라이언 롭슨은 플레쳐가 보여주는 꾸준한 경기력 때문에, 알렉스 퍼거슨이 이 선수를 리버풀전 선수 명단에서 빼기란 쉽지 않을 것이라고 믿는다.

롭슨은 "어떤 선수들은 큰 경기에서 뛸 수 있는 역량이 없다. 하지만 대런은 매번 시련에 잘 대처했다"고 평가했다. "그는 매우 강인한 정신력을 갖고 있다. 그리고 그는 올 시즌 이미 큰 경기에서 그 사실을 증명했다. 그가 가장 큰 활약을 보여준 경기 중 하나는 바로 라이언 긱스의 곁에서 뛰었던 첼시전이었다. 그들은 리그 최고의 미드필드진을 상대하는, 가장 큰 압박감을 느끼는 경기에서 놀랄 만한 모습을 보여줬다."

롭슨은 플레쳐가 퍼거슨 감독이 언제나 바라왔던, 그런 선수가 되었다고 인정했다. 하지만 어린 선수들에게는 언제나 성숙할 시간이 필요하다고도 덧붙였다. "로이 킨 같은 선수를 보유한 적이 있었던 사람이라면, 새롭게 영입한 선수에 대해서도 그에 걸맞은 기대를 하게 된다. 대런이 20살이나 21살 정도였을 때, 퍼거슨 감독은 그가 성숙하리라는 사실을 알고 있었다. 하지만 그 상황에서 엄청난 역량을 가진 선수들의 곁에서 뛴다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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