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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9/2012  Reported By Nick Copp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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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는 성공의 어머니

3일전 토요일 리버풀에 대한 패배는 아직도 아픔이 가시지 않았다. 패배에 손가락질 받고, 지나간 기회에 슬퍼하며, 운이 따르지 않았음을 슬퍼하고 있지만, 하지만 지금은 이번 주말 크레이븐 코티지 (풀럼의 홈구장)에서의 경기를 앞두고 앞으로 나아갈 때이다.

지난 토요일 맨유의 패배에 대처하기 위한 방안으로 지난 맨유의 6개의 리그 패배후의 결과를 되짚어 보도록 하겠다. 매우 희망적인 글이 될 것이다.

패배 : 0-1 더비 카운티 (어웨이)
패배 후 결과 : 3-0 첼시 (홈)
 칼링컵에서 더비 카운티를 상대로 했던 흐느적거리기만 했던 맨유의 플레이는 첼시와의 중요한 리그 경기를 앞두고 준비를 어렵게 만들었다. 하지만 4일 후 맨유는 라이언 긱스에 의해 정신을 차리고, 네마야 비디치, 웨인 루니, 그리고 디미타르 베르바토프의 골을 앞세워 굉장한 플레이를 펼쳐 스콜라리의 첼시를 앞도해 버렸다.

패배 : 1-2 아스날 (어웨이)
패배 후 결과 : 1-0 퀸즈 파크 레인저스 (홈)
맨유는 에미레이트 경기장에서 전혀 힘을 쓰지 못했고, 추가 시간에 터진 하파엘의 골은 단지 스코어 보드상에 이름을 올릴 뿐이었다. 안데르손만이 3일 후 열린 퀸즈파크 레인저스를 상대로 한 칼링컵 예선에 이름을 올렸지만, 우리의 젊은 선수들은 1-0으로 승리하였고 웸블리로 가는 여정을 계속할 수 있었다.  다음 경기에서 아스날에 뛰었던 7명의 선수가 복귀한 후 스토크 시티를 상대로 가볍게 5-0으로 승리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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