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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9/2010  Report by Steve Bart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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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다시 모여 다시 시작하자

맨유의 팬이자 ManUtd.com의 기자인 스티브 바트람은 지난 두 주가 그다지 즐겁지는 않았다고 인정했다... 하지만 이제는 다시 보여 마지막 전력질주를 준비해야 할 때다...

문제를 회피하지는 말자. 지난 열흘은 악몽과도 같았다. 리버풀을 우승 경쟁에서 제외한다는 군침 도는 전망에 빠져 있다가, 갑자기 프리미어리그 우승컵을 지키려는 맨유가 '휘청거리기 시작했다'는 얘기를 듣기 싫어 컴퓨터나 TV, 라디오를 켤 수 없게 됐다. 하지만 이 모든 것을 받아들이는 수밖에 없다.

흥분해서 날뛰는 언론을 비난할 수도 없다. 그들은 잠시 속도를 늦춘 듯한 맨유와는 달리, 평소의 속도를 유지하며 결승선으로 내달리기 시작한 것뿐이다.

그들이 '언터쳐블'-아르센 벵거가 사용하기 시작했으며 맨유가 리그 정상에서 11연승을 거두는 동안 끊임없이 재활용되었던 명칭-의 실수를 놓치지 않으리라는 점은 분명하다. 두 경기에서 좋지 못한 결과가 이어지자 지금까지 맨유에게 붙던, 올드 트라포드의 누군가를 칭하던 별명은 이제 따라잡을 수 있는 것이 되었다.

맞다. 맨유와의 경기를 앞두고 리버풀의 경기력이 기특하게도 갑자기 좋아지긴 했지만, 누구도지난 두 경기 결과를 예상하지 못했다. 최소한 지금은, 추진력은 제라드와 토레스가 실력을 발휘하고 있는 라파엘 베니테스의 팀에 있다. 우려의 족쇄 역시 사라진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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