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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9/2010  Reported By Donghwan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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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스 대진을 보는 전문가의 의견

2008/2009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8강 대진 추첨이 20일(이하 현지시간) 스위스 니옹에서 열렸다. 전세계 축구팬들의 이목이 집중된 가운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는 지난 2003/2004 시즌 챔피언스리그 8강에서 만났던 포르투와 다시 한 번 만나게 되었다.

2003/2004 시즌 당시 맨유는 주제 무리뉴 감독이 이끌던 포르투를 맞아 8강에서 패배한다. 물론 5년 만에 8강에서 포르투와 재회하는 맨유는 당시와는 다른 팀이다. 지난 시즌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차지했고, 올 시즌에는 심지어 ‘5관왕’을 바라보고 있다.

대진 추첨이 펼쳐지던 시간. 올드 트라포드에 근무하는 모든 직원들의 눈과 귀는 TV로 쏠렸고, 상대팀으로 포르투가 결정되자 많은 이들의 입가엔 잔잔한 미소가 흘렀다. 물론 이들이 포르투를 과소평가하는 것은 아니다. 포르투에게 일격을 당한 경험이 있기에 포르투 역시 결코 쉽게 봐선 안될 팀이라는 것을 그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 단지 바르셀로나, 첼시, 리버풀 등 상대적으로 어려운 팀을 피했다는 사실에 기뻐했을 것이다. 

맨체스터 현지에서 자칭 또는 타칭 ‘맨유 전문가’로 불리는 이들 역시 대진 추첨 결과에 대해 긍정적으로 받아들였다. 맨유의 에디터 벤 힙스, 닉 코팩 그리고 제임스 턱 3인방이 대진 추첨에 대한 의견을 내놓았다. 이들은 ‘맨유의 심장’ 올드 트라포드 한 켠에서 홈 경기마다 발행되는 매치 프로그램 <유나이티드 리뷰>, 월간지 <인사이드 맨유> 그리고 4개 국어(영,한,중,일)로 운영되는 맨유 홈페이지를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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