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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9/2010  Report by David Stowell, MU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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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해설가에게 3월은 죽음의 레이스

만약 선수들이 3월, 4월 그리고 5월에 바쁘다고 생각한다면, 3개의 맨유 팀들의 해설을 맡고 있는 겸손한 해설가에 대해 생각해보자…. 

우리는 “긴장이 최고조에 달하는 시기”에 들어섰다. 경기일정은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다. “시즌의 마지막 부분”인 것이다.

3월이 되면 나는 아픈 팔다리와 자잘한 부상들로 녹초가 된 선수들을 생각하며 미안한 감정이 들곤 한다. 그러나 절대 그의 충돌과 타박상들에 대한 생각을 전하지 않는다. 해설박스 안에서 일하기 시작한 후부터 나는 최고가 되는 것이 언제나 한결 같다거나 쉬운 일이 아니라는 것을 깨달았다.

MUTV의 아카데미, 리저브 팀 그리고 1군팀 해설가로서 나는 7월 프리시즌 투어 첫 경기가 시작되면, 이후 11개월간의 내 일상은 쉴새없는 축구경기로 가득 찬다는 것을 안다. 그리고 다시 5월 말이 돌아오면 나는 6주동안 끊임없이 멋진 경기를 갈망한다. 운이 좋다면 월드컵을 기대하고 있을 것이다!  

나의 최근 MUTV 해설 마라톤은 지난주 목요일 올레 군나르 솔샤르가 이끄는 리저브 팀과 맨 시티와의 경기가 열린 알트링햄에서 시작됐다.; 그 후 나는 웸블리로 건너가 칼링컵 결승전과 승부차기 해설을 했다. 다음 정차역은 선덜랜드이다 – 나는 웸블리를 떠난지 24시간도 안되 맨유 2군팀과 선덜랜드의 경기를 보기위해 이곳에 도착했다. 장기간의 여행은 모스 레인에서 열릴 맨유 리저브 팀과 미들스보러의 경기로 인해 오늘밤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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