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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9/2010  Report by Alan Be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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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블래터 규칙의 다른 면

축구 미디어에서 제프 블래터 대해 좋은 얘기를 하는 사람들은 좀처럼 찾을 수 없을 것이다. 사실 ‘변덕스러운’이라는 단어 없이 FIFA 회장의 생각을 이해할 기회는 드물다. 그러나 외국 선수들에 대한 그의 새로운 규칙은 깊이 생각해봐야 할 필요가 있다.

물론 새로운 일은 아니지만, 블래터는 FIFA가 추진하고 있는 “6+5” 규칙이 유럽 고용법에 저촉되지 않을 것이라는 내용이 포함된 보고서에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였다. - 각 팀은 반드시 6명의 자국 선수를 11명의 선발선수에 포함시켜야 한다. 

이제 블래터의 성명서에서는 이 같은 계획이 퍼거슨 감독의 도움을 받았다는 이야기도 찾을 수 있다. 사실이든 아니든, 왜 올드트라포드에서 이 규칙을 심하게 반대하지 않는지 찾아 보는 것은 어렵지 않다. 웨스의 상태가 허락된다면, 맨유는 지금 당장이라도 6+5 팀을 구성할 수 있다. 

포스터; 브라운, 퍼디낸드, 비디치, 에브라; 호날두, 스콜스, 캐릭, 박지성; 베르바토프, 루니.

만약 6명에 대한 조건이 영국 연방 선수들까지로 확장된다면 긱스, 플레쳐 그리고 조니 에반스를 더할 수 있을 것이다. 괜찮은 편이다.
 
블래터는 6+5 계획이 “유소년 선수들의 성장을 도모하고, 국가대표팀을 보호하여 경기력 과 경쟁력 유지에 기여할 것"이라고 주장하였다.
 
음, 그럴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다. 모든 클럽들이 어린 선수들과 지역 출신의 재능있는 선수를 육성하려 할 것이지만, 첫 번째 결과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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