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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3/2009  Reported By Joshua Eva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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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가장 어려운 상대는 바르샤

맨유가 가장 피해야 할 팀은 어느 팀 일까요? 여러분의 의견을 알려주세요!

지난 토요일의 예기치 않았던 결과에도 불구하고, 맨유 팬인 조슈아 에반스씨는 잉글랜드 팀들은 챔피언스 리그에서 두려운 상대가 아니라고 생각한다. 그가 생각하기에 결승으로 가기까지 피해야 할 팀들은 오히려 독일이나 스페인 팀들이다.

이번 주 금요일, 유럽 최고의 클럽들의 운명이 결정되는 챔피언스 리그 8강과 4강의 대진이 결정된다.

유럽 대륙 최강의 팀을 가리는 과정을 통해 이제 8개 팀만 남은 지금, 잉글랜드의 팀들이 지배적이라는 것은, 지난 시즌과 마찬가지로 명확하다. 아스날, 첼시 그리고 아스날은 맨유와 함께 다음 라운드에 진출해 있으며, 우리는 이들 중 어떤 팀과도 만날 수 있다 (8강 부터는 국가별 안배가 없기 때문에) 지난 토요일 베니테즈의 리버풀을 상대로 한 실수는 잊어버리자. 실수는 일시적인 것이며 결과적으로 우리가 가장 앞서있는 팀이기 때문에, 잉글랜드 팀들을 상대로는 어떤 팀을 상대하던지 우세하다고 할 수 있다.
바이에른 뮌헨은 지난 라운드 스포르팅 리스본을 상대로 한 압도적인 승리 (결과 합계 12-1 승)를 볼 때 굉장히 매력적인 상대임이 틀림없다. 통산 4번의 챔피언스리그 챔피언이었던 뮌헨은 예선에서 화려함을 보여주지는 않았지만, 리스본을 초토화시킨 승리는 뮌헨의 최초 평가를 다시 한번 생각하게 만드는 것이었다. 이 독일 팀은 확실히 8강에 오를 만한 자격이 있는 팀이었다. 자.. 그들을 결승까지 만나지 말고 10년만의 캄푸 누에서의 재회를 기대해 보자.

비록 포르토가 5년 전에 맨유를 탈락시키기는 했지만, 지금의 포르토는 2004년 무리뉴가 이끌던 팀의 희미한 복제에 지나지 않는다. 포르토는 단지 어웨이골 우선 원칙에 의해 간신히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를 꺾었을 뿐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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