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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9/2010  Report by Stewart Gard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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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크레이븐 코티지의 주말

풀럼의 예스럽고 특별한 경기장은 MUTV의 캐스터 스튜어트 가드너에게 축구 경기장에 대한 신념을 다시 한 번 일깨웠다...

크레이븐 코티지는 축구를 보기에 완벽한 장소다. 나는 맨유가 2주 후, 그곳으로 돌아간다는 사실이 너무나 기쁘다. 단지 우리가 그곳에서 승리하리라는 사실을 믿기 때문만은 아니다. 그곳은 정말이지 독특한 경기장이다.

평소처럼 나는 토요일 정오, 우스꽝스러울 정도로 일찍 경기장에 도착했다(나는 모든 준비가 끝났는지 확실히 하고 싶다!). 그래서 나는 어떻게든 시간을 보내야 했다. 크레이븐 코티지에 가기 위해 퍼트니 브릿지 역에서 내렸다면, 템스 강을 따라 이어지는 비숍 공원을 산책해야 한다.

아름다운 봄날이었다. 그래서 나는 벤치에 앉아 주위를 관찰했다. 조깅에 나선 사람들이 많았고, 유복해 보이는 풀럼의 가족들이 산책을 하고 있었다. 조정 선수들은 강에서 연습을 하고 있었다. 프리미어리그 경기장에서 겨우 몇 미터 떨어진 곳에서 이런 풍경을 볼 수 있는 곳이 또 있을까? 있다면 나에게 얘기를 좀 해 달라. 예를 들어, 미들즈브러의 홈 구장에서는 소름끼치는 산업 폐허에 둘러싸이게 된다.

크레이븐 코티지에 들어서는 것 역시 색다른, 즐거운 경험이다. 당신이 목격했던 생기없는 그라운드(그래, 다시 보로다)와는 완전히 다르다. 선수들은 코티지에서 제대로 기회를 잡은 것이다! 주 관중석은 1세기 동안은 바뀌지 않은 것처럼 보인다. 나무로 만들어졌고, 아래에는 토끼가 그려져 있다. 하지만 의자가 얼마나 튼튼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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