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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 골 베스트 5

맨유 공식 홈페이지의 사용자들이 직접 2008/09시즌, 리그에서 터진 최고의 골을 뽑았다.

5. 하파엘 vs 아스널
4. 웰벡 vs 스토크
3. 긱스 vs 웨스트 햄
2. 호날두 vs 블랙번
1. 마케다 vs 애스턴 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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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June 2009  Report by Nick Judd & Ben Hib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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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 골 베스트 5

막판 결승골과 멋진 발리슛, 호날두의 로켓슛... 홈페이지의 사용자들이 올 시즌 프리미어리그에서 터진 최고의 골 5개를 뽑았다...

5. 하파엘 vs 아스널
에미리츠 스타디움, 2008년 11월 8일
만족스러운 경기 출전 수에 계약 연장, 'PFA 올해의 젊은 선수상' 후보까지. 하파엘에게는 나쁘지 않은 한 시즌이었지만, 그 중에서도 하이라이트는 11월 아스널전에서 나온 멋진 발리슈팅이었다. 그는 페널티 에어리어 가장자리에서 가슴으로 공을 컨트롤한 뒤, 로켓 같은 슈팅을 시도했다. 당시 맨유는 경기 종료 1분을 남겨둔 상황에서 두 골 차로 뒤지고 있었다. 하지만 하파엘의 골은 감독을 기쁘게 하기에 충분했다. 퍼거슨 감독은 "그는 경기를 낚아챘다"며 "그는 우리를 한 단계 올려놓았다"고 평가했다. 앞으로도 그에게서 더 많은 골이 터지기를 바란다...

4. 대니 웰벡 vs 스토크 시티
올드 트라포드, 2008년 11월 15일
탁월한 시야를 타고난 이 스트라이커는 그와 마찬가지로 리그 데뷔전을 치렀던 동료 대런 깁슨, 마누초와 함께 탁월한 호흡을 선보였으며, 팀의 네 번째 골을 터트리며 5-0 대승을 도왔다. 그는 마누초와 공을 주고받더니 약 27미터 거리에서 골문 위쪽 모서리를 꽂는 중거리 슈팅을 선보였다. 그는 "맨체스터 출신으로서, 데뷔전에서 스트렛퍼드 엔드 앞에서 골을 터트리는 것은 모든 아이들의 꿈이다"라고 밝혔다. "나는 축구를 시작한 이래 늘 그런 상황에 대해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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