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특집 기사

01/06/2009  Reported by Gemma Thompson
페이지 1 중 3 다음 » 

08-09시즌 최고의 경기들

맨유의 어시스턴트 코치인 마이크 펠란이 이번 시즌 맨유가 프리미어리그 3연패를 달성하게 해준 다섯 차례의 명경기들을 꼽아봤다.

2008년 12월 6일 맨유 1-0 선더랜드 (득점: 비디치 90’)
이 경기를 이기기 위해서 우리는 우리의 결의에 찬 모습과 절대 죽겠다는 말을 하지 않는 팀의 태도를 보여주었다. 우리는 일본으로 클럽 월드컵 대회에 참가하기 전에 리그 선두권에 있어야 한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다. 특히 우리가 없는 동안 라이벌들이 멀리 달아날 수 있었기 때문이다. 따라서 이 경기를 잡는 것은 대단히 중요했다. 우리는 그들 대부분의 시합에 후추를 뿌려왔지만 그렇다고 이겨낼 수는 없었기 때문이다. 이 경기에서 보여준 선수들의 자세는 박수를 받을 만 했다. 우리는 언제나 열심히 한다면 언제든지 승리를 만들어 낼 선수들이라는 것을 알고 있었다. 이 시합에서 그들은 그것을 증명해 냈다. 우리는 마이클 캐릭의 굴절된 슛이 골대를 맞고 튀어 나와 비디치의 앞에 놓였을 때 찬스가 왔고, 그 찬스를 결코 놓치지 않았다. 우리는 결코 승리할 것이라는 신념을 버리지 않았었다.

2008년 12월 26일 스토크 시티 0 – 1 맨유 (득점 테베스 83’)
이 경기에서의 승점은 시즌 전체로 봤을 때 정말로 치명적인 것이었다. 이 경기는 우리가 클럽 월드컵을 마치고 돌아와 치룬 첫 번째 경기였고, 일본으로부터의 장거리 여행을 마치고 단지 4일의 휴식만 주어졌기 때문에 많은 준비를 해야만 했다. 시즌 중 장거리 여행이 얼마나 선수들에게 영향을 미치는 지 아무도 모른다. 모든 예상 가능한 사태에 대처하고자 노력했지만, 개개인마다 다른 시차에 대한 적응과, 여행 피로, 그리고 시합 준비등 해야할 일이 산더미 같았다. 우리가 세계 챔피언 다운 모습을 보여주고, 라이벌 팀들은 우리의 여행으로부터 어떤 이득도 얻지 못하게 하기

페이지 1 중 3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