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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9/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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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리저브팀의 힘

2개의 우승컵을 올리고, 리저브 리그를 2위로 마친 많은 리저브 팀의 선수들은 1군에서의 기회가 주어졌다. 따라서 올레 군나르 솔샤르의 감독으로서의 첫 시즌은 괜찮은 미래를 약속하고 있다고 감히 말할 수 있다. 

감독으로서 첫 시즌은 도전의 연속이었다. 나에게는 새로운 도전이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나는 준비가 되어 있었고, 좋은 경험이 되었다고 생각한다. 더구나 매우 즐거운 경험이었다.
맨유에서 감독으로서의 첫 커리어를 시작했지만, 나는 여전히 익숙한 분위기 속에 일을 할 수 있었다. . 나와 함께 뛰었던 선수들, 예를 들어 게리 네빌과 웨스 브라운 같은 선수들은 리저브 팀에서 뛰기 위해 내 밑에서 뛰기도 했기 때문에 더 즐거울 수 있었다. 더구나 어린 재능있는 선수들을 지켜보는 것은 굉장한 일이었고, 나는 그들에게 미래를 위한 약간의 조언만 해주려고 노력했다.

이 일의 가장 만족스러운 것 중 하나는 바로 어린 선수들이 한 단계 성장해서, 1군 무대에 이름을 올리는 것을 지켜 보는 일이다. 지난 시즌에는 많은 선수들이 이것을 해낸 정말 굉장한 시즌이었다. 그들은 이미 훌륭한 선수들이지만 그들 앞에는 더욱 빛나는 미래가 놓여있다. 그들이 1군에서 더 훌륭한 선수들과 경험을 하게 되면, 그들은 한 단계 더 성정할 준비를 하게 된다.

퍼거슨 감독은 그들이 준비가 되어 있고, 더 높은 무대에 놓여져도 해낼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우리는 그들을 매일 매일 좋은 선수가 되도록 훈련시켰으며, 그들 또한 매일 매일의 훈련이 나의 눈에 들게 될 기회라는 것을 알고 있었다. 워렌 (조이스)와 나는 퍼거슨 감독에게 어느 선수가 1군 무대에 뛸 준비가 되어 있는 지를 보고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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