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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9/2010  Report by Dizza the Auss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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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스타 영입 대신 유망주 육성을

많은 이들은 토킹 레즈 게시판에 우리가 리베리나 카카, 메시, 벤제마, 훈텔라르처럼 슈퍼스타들을 영입해야 한다고 글을 남기고 있다. 하지만 나는 그들의 의견에 동의할 수 없다.

현재의 재정 요건을 고려하지 않는다 해도, 나는 우리가 그들을 영입하려 시도해서는 안 될 이유를 하나 알고 있다. 우리의 역사다. 맨유는 전성기에 오른 선수들을 사들이는 대신, 위대한 선수들을 키워내는 역사를 갖고 있다.

데이비드 베컴과 조지 베스트, 바비 찰튼, 라이언 긱스, 폴 스콜스, 게리 네빌은 모두 올드 트라포드의 유스 시스템에서 자라난 위대한 선수들이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웨인 루니를 무척 어렸을 때부터 영입한 뒤 퍼거슨 감독과 코칭 스태프의 휘하에서 세계 수준의 선수로 키워낸 것도 마찬가지다.

반대로 후안 세바스티안 베론은 엄청난 돈을 들이고도, 기대를 충족시키지 못했던 예다. 안드리 셰브첸코(밀란에서 첼시로)나 마이클 오언(레알 마드리드에서 뉴캐슬로), 로비 킨(토트넘에서 리버풀로)은 명성을 떨치던 선수들이 전성기에 다른 클럽으로 이적했을 때, 완전히 실패한 예라 할 수 있다.

맨유는 전통적으로 세계 수준의 선수를 배출해 왔다. 그리고 여전히 그런 선수들을 배출해낼 능력이 있다. 맷 버스비 경이 클럽의 역사를 통틀어 가장 위대한 감독 중 한 명이라 평가되는 이유는 그가 젊은 선수들을 성장시켜 위대한 팀을 만들어냈기 때문이다. 뮌헨 참사가 일어나지만 않았다면, 버스비의 아이들은 축구 역사상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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