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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2/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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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9 시즌 리뷰: 테베스

그의 두번째 시즌이 마지막 시즌이 될 것이라는 예상에도 불구하고, 카를로스 테베스는 2008/09시즌에도 여전히 맨유를 위해 찬스를 만들고, 골을 넣고, 땀을 흘려 줬다.

시즌 성적: 웨인 루니와 디미타르 베르바토프에 밀려 비록 지난 시즌에 비해 더 적은 리그 경기에 참가했지만, 그렇다고 맨유의 리그 챔피언을 향한 여정에서의 테베스의 공헌을 부정할 수는 없다. 그는 박싱데이에 열린 스토크 시티와의 경기에서 경기 막판 결승골을 성공시키며 팀의 분위기를 반전 시켰고, 볼턴전에서는 역시 베르바토프의 마지막 순간 터진 결승골에 도움을 주었다. 그리고 맨유가 그를 정말로 필요했던 순간인 지난 4월말 토트넘과의 홈 경기에서, 테베스는 대역전승을 이루어 내는 영감을 팀에게 불어 넣어주기도 했다.

주전 경쟁: 테베스는 센터 포워드 밑에 위치했을 때 가장 큰 힘을 발휘했다. 비록 그도 맨 앞까지 올라와 센터 포워드와 나란히 플레이하기도 했지만. 정말 엄청나게 많이 뛰는 것을 바탕으로 그는 상대 수비진에 큰 위협이 되었고, 종종 실수를 유발시키기도 했다.

시즌 하이라이트: 조국 아르헨티나의 월드컵 본선행을 위한 중남미로의 오랜 여행에도 불구하고 테베스는 박싱데이에 열렸던 스토크 시티와의 경기에서 팀에게 승리를 선사했다. 단순히 스토크와의 경기만을 본다면 그냥 평범한 승리였겠지만, 당시 선두 리버풀에 승점 7점차 뒤져 있었다는 것을 생각한다면 팀의 사기를 북돋워주는 귀중한 승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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