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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6/2009 

08/09시즌 리뷰: 루니

베르바토프와 테베스 중 누구를 최전방에 배치해야 할지에 대한 논의는 나날이 뜨거워졌지만, 맨유의 스트라이커 중 한 명에게는 의문이 따라붙지 않았다...

웨인 루니는 2008/09시즌 동안 다양한 역할을 소화해야 했다. 하지만 그라운드 어디에서든 전속력으로 달리며 골을 만들어내고, 다재다능한 움직임을 보여주는 그를 막을 수는 없었다. 풀럼과의 경기에서 잠시 이성을 잃은 모습을 보이기도 했지만, 그의 성숙함은 맨유의 성공에 커다란 영향을 미쳤다.

시즌 기록: 맨유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부상을 당하고 디미타르 베르바토프가 팀에 합류하지 않은 상황에서 시즌을 시작했다. 따라서 루니는 카를로스 테베스와 함께 공격을 책임져야 했다. 골 감각을 찾기까지 몇 주가 걸렸지만, 그는 곧 파괴력 넘치는 득점력을 되찾았다. 가을에는 모든 대회 7경기에서 9골을 터트리는 골 폭죽을 선보였는데, 루니는 이 기간이 자신이 선수 생활 중 가장 좋은 경기력을 자랑했던 시기라고 인정하기도 했다. 하지만 그의 강경한 태도에 대한 부작용으로 언제나 부상의 위험을 안고 있었고, 1월 중순에는 위건과의 홈 경기에 나선지 8분에 햄스트링 부상을 당했다. 54초 만에 그날 경기에서 나온 유일한 골을 터트린 후였다. 그는 6주 후에 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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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니에 대한 말말말

"웨인 루니는 놀랍다. 그의 체력 수준에 대해서는 의문의 여지가 없다. 그는 항상 경기에 나서고 싶어하는 소망을 갖고 있다. 그는 절대 멈추지 않는다."

"그와 같은 갈망을 갖고 있는 이는 얼마 되지 않는다. 젊은 선수에게서 그런 열망을 보는 것은 엄청난 일이다."

- 알렉스 퍼거슨 감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