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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6/2009 

08/09 시즌 리뷰: 존 오셰이

2008/09시즌 퍼거슨 감독의 유연했던 수비진에서 훌륭한 역할을 해냈을 뿐 아니라, 한 두개의 중요한 골을 기록하며 자신의 기량을 뽐냈다.

시즌 성적: 그 동안 카메오와 같이 간간히 경기에 나섰던 오셰이는 이번 시즌 자신의 진가를 드러냈다. 그리고 종종 죠니 에반스가 상대편 윙어들의 차단에 실패할 때, 오셰이는 대신 풀백 포지션으로 내려와 윙어들을 차단하는 임무를 수행하기도 했다. 오셰이가 그에게 주어진 기회를 확실히 잡은 듯 보였고, 더욱이 지난 시즌 맨유가 보여준 EPL 무실점 기록 수립에서 오셰이는 13경기에 출전하며 완벽한 수비능력을 보여준 시즌이었다.

주전 입지: 시즌 전반 파트리스 에브라가 출장 정지 징계와 부상등으로 경기에 나서지 못했을 때, 맨유의 전설 고든 맥퀸은 오셰이가 너무 훌륭히 그 자리를 메꿔 주었기 때문에 에브라 생각이 나지 않았다고 얘기하기도 했다. 마틴 부찬 또한 “오셰이는 그 자리가 마치 자신의 원래 포지션 처럼 플레이했다”라며 오셰이 칭찬을 거들었고, 이는 그가 오른쪽 윙백 수비로 나섰을 때도 마찬가지였다.

시즌 하이라이트: 지난 11월 지역 라이벌 맨시티를 1-0으로 이긴 더비 경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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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말말..

“존 오셰이는 언제나 나에게 특이한 존재였다. 그는 다른 여러 포지션에서 플레이를 할 수 있다. 그는 뛰어난 프로 선수이며 언제나 불평을 하는 법이 없다. 그는 어떤 역할이 주어지든 행복해 하며, 정말로 우리에게 구세주 같은 존재이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