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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6/2009 

08/09시즌 리뷰: 네빌

줄부상을 겪으며 지난 시즌을 흘려보냈던 게리 네빌. 그는 올 시즌 자신의 몫을 해내겠다고 다짐했지만, 또 다시 부상으로 인해 아쉬움을 삼켜야 했다...

시즌 기록: 퍼거슨 감독은 그를 커뮤니티 실드와 UEFA 슈퍼컵, 챔피언스리그 개막전 비야레알전에 선발시키며 입지를 분명히 했다. 이후 첼시와의 경기에서 프리미어리그 복귀전을 치렀고, 뛰어난 활약을 펼쳤다.

주전 입지: 네빌은 곧장 오른쪽 풀백 자리를 꿰찼다. 오른쪽 측면을 이 익숙한 얼굴에게 맡기는 것은 편안한 일이었다. 그의 팔을 감싸고 있는 주장 완장 역시 마찬가지였다.

시즌 하이라이트: 맨유의 주장은 박싱 데이, 브리타니아 스타디움에서 열린 원정 경기에서 독보적인 활약을 펼쳤다. 그의 풍부한 경험 덕분에 맨유는 값을 매길 수 없는 1-0의 승리를 거둘 수 있었다.

중요한 공헌: 선덜랜드와의 홈 경기에서 시의적절하게 태클을 시도한 것. 선덜랜드의 동점골이 터진 이후 몸을 던져 칼럽 데이븐포트를 막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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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라운 남자'

"그는 언제나 팀에 남으리라는 단호함을 가지고 있다. 그는 훈련마다 발전하려고 한다. 그가 18개월 만에 복귀한 방식은 정말 환상적이었다."

- 알렉스 퍼거슨 감독

아쉬움이 겹쳤던 이번 시즌, 네빌의 공헌도를 어떻게 평가하시나요? 게시판에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