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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9/2010 

08/09 시즌 리뷰: 나니

지난 시즌 나니는 대한민국의 박지성에게 주전 경쟁에서 밀리며, 맨유가 2008-09시즌 프리미어리그에서 우승하는 데 큰 몫을 하지는 못했다. 하지만 다른 많은 선수들 처럼 그는 중요한 순간에 결정적인 공헌을 했다. 그의 최고 시즌은 아직 그의 미래에 있으며, 힘들었던 2008-09시즌에서 배웠던 경험을 바탕으로 이제 전성기를 맞이할 준비를 마쳤다. 

시즌 성적: 나니는 지난 데뷔 시즌 만큼의 활약을 보여주지 못하며, 프리미어리그 단지 여섯 경기에서만 선발 출장에 나섰다. 다른 선수들이 좋은 모습을 보이며 나니가 경기에 모습을 드러낼 기회가 제한되며 경기 감각을 이어가는 데 실패한 나니는 인상적인 모습을 보여주는데 실패했다.

주전 경쟁: 호날두와 마찬가지로, 나니는 윙 플레이뿐 아니라 골을 넣는 감각도 탁월하다. 하지만 맨유의 주전으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골을 꾸준하게 넣을 필요가 있다.

시즌 하이라이트: 그는 컵대회에서 중요한 골들을 넣었다 (칼링컵 더비전에서 4-2로 승리할 때 그는 골 폭죽을 터뜨렸다). 그리고 만약 그가 그러한 컨디션을 리그와 챔피언스리그에서도 이어갈 수 없다면, 맨유의 소중한 공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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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의 상태가 매우 좋았기 때문에…. 시즌 내내 그는 나니와의 주전 경쟁에서 우위를 정하고 나니를 밀어냈다. 나니를 계속해서 주전으로 세우는 것은 어려운 일이었지만, 그는 내년 시즌 맨유에 있을 것이고 더 나은 모습을 보여 줄 것이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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