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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9/2010 

08/09 시즌 리뷰: 쿠슈차크

후보 골키퍼만큼 인내심을 요하는 자리는 축구에 없다.

토마시 쿠슈차크는 2008/09시즌 경기장 안에서 보낸 시간보다 벤치에서 기다린 시간이 더 많다. 하지만 그는 한번도 불평한 적이 없으며, 한 번의 출전 기회라도 잡게 되면 언제나 열정적인 모습을 보인다.

2008/09 시즌은 토미시 쿠슈차크에게는 힘든 시즌이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퍼거슨 감독은 폴란드 국가대표인 그가 그의 미래 계획 중의 일부라고 주장했지만, 쿠슈차크는 동료 선수들이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릴 때 들러리였으며, 단지 몇 경기만을 뛰고 이번 시즌을 마무리 했다.

시즌 성적: 선발로 출장한 적은 거의 없다. 그는 첼시 전에서 절반의 게임을 뛰었고, 챔피언스리그에서는 알보르그와 비야레알을 상대로 출전을 즐겼지만, 다른 경우에는 그저 경기를 지켜볼 따름이었다. 거의 위협이 되지 않은 약팀을 상대로 할 때만 출전한 것이다.

주전 경쟁: 쿠슈차크는 맨유의 강력한 짠물 포백 수비진에 도움을 받았다. 리오, 비디치, 그리고 조니 에반스등.. 기존 포백 라인에서 변화는 별로 없었지만, 맨유 골대로 향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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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급 골키퍼를 찾기란 쉽지 않다. 나는 우리가 세 명의 최고 골키퍼를 보유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쿠슈차크를 클럽에서 떠나지 않게 함으로 우리의 미래를 보장받을 수 있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