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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9/2010 

08/09 시즌 리뷰: 라이언 긱스

전성기는 한 때지만, 클래식은 영원하다. 이 두 가지가 합쳐진 것이 바로 ‘에버 그린’ 긱스이다.

마치 미드필드 진영을 스키로 활주하듯 누비고 다니는, 다시 부활한 긱스는 2008/09 시즌 맨유의 가장 큰 소득 중의 하나이다. 올 해 35세의 노장인 긱스는 PFA 올 해의 선수상을 수상했으며 이번 시즌 맨유 성공의 중요한 역할을 해냈다. 그의 플레이에서는 클래스에서 볼 수 있는 기품이 흘러나왔고 그의 기술은 18년간 정상에서 갈고 닦아진 것 그 자체였다.

시즌 성적: 잉글랜드 축구 역사상 가장 화려한 선수인 긱스의 기용에 대해 퍼거슨 감독이 고민을 한다는 것은 사실 조금 의외라고 볼 수 있다. 하지만 긱스의 중요함은 몇 몇 중ㅇ한 경기에서 모습을 드러냄으로써 입증되었다. 웨일즈 출신의 30대 중반인 긱스는 첼시, 리버풀, 그리고 아스널을 상대로 한 경기들의 선수 명단에 이름을 올렸고, 언제나 팀에서 영향력있는 존재였다. 비록 리그에서 단 한 골(2월 웨스트햄 전)만을 기록했지만, 그의 어시스트들과 동료 선수들에 대한 영향은 맨유의 11번이 클럽의 11번째 프리미어리그 우승에 큰 역할을 했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었다.

주전입지: 노장이라는 이미지와는 달리, 새로운 기술들과 영감을 받아 재탄생한 긱스를 퍼거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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긱스의 꾸준함

“신문 헤드라인을 장식하는 것은 골게터들이지만, 그들에게 천재적이고 창의적인 어시스트를 한 이들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 긱스는 언제나 골에 관여하며, 꾸준히, 그것도 우아하게 팀의 득점에 헌신하고 있다는 것은 인정 받아야 한다”
-노만 화이트사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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