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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6/2009 

08/09시즌 리뷰: 포스터

퍼거슨 감독은 이 26세의 골키퍼가 앞으로 오랜 시간 동안 맨유와 잉글랜드 대표팀에서 ‘넘버 1’의 자리를 지키리라 믿고 있다. 하지만 포스터는 나이를 잊은 에드빈 판 데르 사르가 탁월한 활약을 펼치는 동안 계속 자신의 기회를 기다려야 했다. 다행히도 포스터는 인내심이 진정한 미덕이라는 사실을 알고 있다…

시작부터 끝까지: 포스터는 올 시즌 리그에서 단 두 경기에 출전하는데 그쳤다. 모두 중요한 챔피언스리그 경기를 앞두고, 퍼거슨 감독이 스쿼드의 모든 자원을 활용하는 상황이었다.

가장 중요한 공헌: 강등을 피하기 위해 싸우고 있는 선덜랜드와 미들즈브러의 경기장을 찾아, 뜨거운 응원을 보내는 홈팬들에 맞선다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포스터는 이 두 경기에서 뛰어난 활약을 펼쳤고, 시즌 막바지에 팀에 귀중한 승점 6점을 선물했다.

그 외의 일들: 포스터가 국내 컵대회에서 해낸 역할을 간과해서는 안 된다. 포스터는 칼링컵 결승전에서 토트넘의 페널티 킥을 막아내며 팀의 영웅이 됐는데, 골키퍼 코치 에릭 스틸의 아이팟도 도움을 줬다. 칼링컵 우승은 맨유가 길고 힘겨운 시즌을 보내는 데 커다란 힘이 되었다. 포스터는 웸블리에서 열린 에버턴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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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말말

“미래는 그의 것이다. 그는 강인한 기질을 갖고 있다. 두 차례나 끔찍한 무릎 부상에서 회복한 것을 보면 분명 그렇다.”

- 알렉스 퍼거슨 감독

"포스터는 올 시즌 더 많은 기회를 잡았다. 그리고 당당하게 자신의 임무를 다했다."

- 에릭 스틸, 골키퍼 코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