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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9/2010 

08/09시즌 리뷰: 플래쳐

비록 대런 플래처가 모든 경기에서 주전 멤버로 이름을 올릴 첫 번째 이름으로 보기에는 거리가 있어 보이지만, 그는 2008/09시즌을 아스날전 스페셜리스트와 같이 큰 경기에 적합한 선수로 시즌을 마치며 맨유의 중앙 미드필더에서 가장 많이 경기에 나선 선수가 되었다.

시즌 성적: 맨유는 이번 시즌 우승 타이틀을 방어해 낼 수 있었던 것에 대해 8월달 보여준 플래쳐의 플레이에 많은 빚을 지고 있다. 스코틀랜드 대표인 플래쳐는 뉴캐슬과의 시즌 개막전을 비롯, 이어지는 포츠머스전에서 맨유가 아슬아슬한 승리를 거두며 승점을 따낼 수 있도록 해주는 두 골을 넣어 주었다. 플래쳐의 시즌 세 번째 골은 10월 구디슨 파크에서 열렸던 에버턴과의 원정경기 후반전에 기록을 하였는데, 이 날의 골은 플래쳐가 시즌 내내 보여준 지치지 않고 달리며, 실수 없이 상대방을 쫓고, 팀 동료들을 돕기위해 공격진을 향해 돌진하는 모습의 전형을 보여준 골이었다.

주전 경쟁: 호날두가 유로 2008에서 입은 부상으로 경기에 나서지 못했던 시즌 초반, 플래쳐는 호날두를 대신 오른쪽 미드 필더에 자리를 올렸다. 플래쳐는 2003/04시즌 이후 데이비드 베컴이 떠난 이후 오른쪽 미드필더에서 종종 플레이를 한 바 있다. 하지만 호날두가 복귛나 이후 그는 자신이 좀 더 선호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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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말말

“플래쳐와 같은 선수는 팀내에 꼭 필요하다. 종종 그에 대해 팬들이 알아주지는 않지만, 그의 동료들은 확실히 그가 팀 내에서 얼마나 소중한 존재인지를 알고 있다”
새미 맥롤로이, 전 맨유 미드필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