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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9/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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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 리뷰: 퍼디난드

수비수의 정석이자 전형적인 캡틴으로서 리오 퍼디난드는 기준을 만들어 가고 있다.

수준을 높이는 데 있어서는 맨유가 전문가이다. 이번 시즌에는 맨유의 수비진이 새롭게 그 수준을 높인 바 있는데, 이는 이번 시즌 우승의 발판이 된 시즌 중간의 맨유의 거침없던 행진을 이끌었으며, 바로 중앙수비수로 활약한 리오 퍼디난드의 공이 크다. 잉글랜드 국가대표이기도 한 리오 퍼디난드는 또한 에드빈 판 데르 사르가 아무런 어려움 없이 잉글랜드 리그 신기록을 세우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기도 했다.

시즌 기록: 퍼디난드는 이번 시즌 PFA 올해의 선수상 후보에 오른 다섯 명의 맨유 선수중의 한 명이며, 이번 시즌 런던 출신의 퍼디난드가 잘못된 플레이를 한 적이 없다고 말한다고 해도 과장은 아니다. 그의 이번 시즌 활약은 동료 네마야 비디치의 불굴의 용기에 가려질 수도 있었지만, 퍼디난드의 꾸준함은 맨유 수비진의 견고한 활약의 중요한 부분이었다. 국가대표 차출 기간 동안에 발생한 사타구니 부상으로 고생하며 4월 초부터 짧은 결장을 하기도 했지만, 그가 돌아왔을 때 팀 내에서의 리오 퍼디난드의 중요성은 명백해 보였다. 포르투와 에버튼을 상대로 완벽한 경기를 펼치며, 맨유 수비진은 다시 한번 난공불락임을 증명해냈기 때문이다.

주전 입지: 퍼디난드는 언제나 세트 피스상에서 맨유 공격진의 제공권 장악을 담당해 왔다. 반면 센터 백으로서의 역할에서는 비디치에 비해 조금 밀린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리오와 조니 에반스도 인상적인 활약을 했지만, 비디치가 두 자리의 센터백 중 한 자리의 붙박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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