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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6/2009 

08/09 리뷰: 파비오

하파엘의 쌍둥이 동생인 파비오는 부상으로 인해 2008/09시즌 축복 받지 못한 데뷔 시즌이 되고 말았다. 하지만 만약 그에게 2009/10시즌 행운이 찾아온다면, 상대편으로서는 무척이나 골치 아픈 시즌이 될 것이다.

시즌 성적: 파비오의 1군 데뷔는 지난 1월 24일 FA컵 4라운드 토트넘과의 경기에서 였다. 그는 인상적인 모습을 보여주었지만, 허벅지 부상을 입었고, 53분만에 절뚝이며 그라운드를 나서야 했다. 사실 그게 그의 1군 무대 모습 전부라 할 수 있다. 그 이상의 1군 기회는 파트리스 에브라의 활약에 의해 제한될 수 밖에 없었다. 하지만 리저브 팀에서 파비오는 지속적으로 훌륭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이 이끄는 리저브 팀에서 그는 많은 찬스와 득점을 스스로 만들어 가는 모습을 선보였다.

주전 경쟁: 오른 발 잡인 왼쪽 수비수로서 파비오는 확실한 득점력을 가진 선수이다. 3월 그는 랭카셔 시니어 컵에서 로흐데일을 상대로 해트 트릭을 기록하며 팀의 4-1 승리를 이끌어 냈고, 그는 경기장에 나설 때마다 더 실력이 향상되는 그런 사나이였다.

시즌 하이라이트: FA컵 4강전 에버턴을 상대로 선발 출장하면서, 그는 쌍둥이 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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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출신 파비오의 빛나는 미래

“파비오는 경기에 뛰는 것과 훈련하는 것을 사랑한다. 그에게는 언제나 열정이 보인다. 자신감 또한 항상 그 쌍둥이 형제들에게서 볼 수 있는 점이다! 그들은 맨유에 도착하자 마자 환상적인 시즌을 보냈다. 파비오가 부상으로 인해 다소 불운하기는 했지만, 그는 확실히 맨유의 미래를 위해 필요한 선수이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