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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9/2010 

08/09 리뷰: 에브라

언제나 가장 먼저 출전 선수 명단에 올린 맨유의 붙박이 왼쪽 수비수 에브라는, 단지 출장 정지와 부상만이 에브라가 경기에 나서는 것을 방해했을 뿐이다.

시즌 기록: 에브라는 지난 8월부터 11월까지의 모든 맨유 경기에 출장하였다. 하지만 맨체스터 시티와의 더비전 승리때 받은 경고로 인해 12월에 있었던 토트넘과의 0-0 무승부 경기에는 이번 시즌 프리미어리그 처음으로 경기에 나설 수 없었다. 그것이 에브라의 이번 시즌 불운이라고 한다면, 2008년 4월 26일 첼시전 경기후에 있었던 사건은 그에게 내려진 일종의 형벌이었다. FA는 에브라의 행동에 잘못이 있었다고 판단하고 15,000파운드의 벌금과 4번의 국내 경기 출장 정지라는 징계를 내렸다. 발목 부상으로 시즌 중 경기에 나서지 못한 적도 있지만, 부상에서 회복한 이후에는 시즌이 마감될 때까지 끊이지 않고 맨유의 우승을 위해 달려나갔다.

주전 입지: 지난 1993/94시즌의 데니스 어윈처럼, 파트리스 에브라는 쉽게 말해 수비진에서 없어서는 안 될 선수였다. “그리고 에브라 선수가 출전했습니다”라는 말은 2008/09시즌 동안 장내 아나운서로부터 들을 수 있었던 말이다. 에브라는 이번 시즌 다시 한번 PFA 올해의 팀에 왼쪽 수비수 자리에 이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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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왼쪽 수비수
“가엘 클리시와 애쉴리 콜이 에브라와 비슷한 면을 보이기는 하지만, 나는 프리미어리그에서 에브라보다 더 나은 왼쪽 수비수를 생각할 수 조차 없다”

-폴 파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