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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 데르 사르
“판 데르 사르의 프리미어리그 14경기 연속 무실점 기록을 세우기 위해서는 무언가 특별한 것이 필요하다. 그는 오랜 세월 동안 세계 최고의 골 키퍼였다.”
피터 슈마이켈

판 데르 사르의 올 시즌 공헌도에 대해 ‘토킹 레즈’ 게시판에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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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June 2009  Reported by Adam Bost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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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판 데르 사르 2008-09시즌

에드빈 판 데르 사르의 젊은 열정이 개인 기록(1,311분 동안 무실점, 리그 신기록)을 세우면서 다시 한번 그 생애 최고의 해를 가져다 주었다. 판 데르 사르는 올 시즌 PFA 올해의 선수상과 PFA 올 해의 클럽 상에 동시에 이름을 올렸었다.

시즌 기록: 11월에 헐 시티에게 홈에서 3실점을 하고, 아스널과의 원정경기에서 2점을 실점했을 때, 수비진의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닌 가하는 우려를 자아냈었다. 하지만 그 다음 경기인 스토크 시티전부터 14게임 연속으로 무실점이라는 잉글랜드 기록을 세우며 판 데르 사르와 맨유의 수비진은 문제가 없음을 증명해 냈다. 겸손한 판 데르 사르는 “골키퍼 혼자서는 세울 수 없는 기록”이라며 공을 수비진에게 돌렸고, 퍼거슨 감독은 그 보상으로 그의 역할을 재조정하며 지난 12월 1년 계약 연장을 체결했다.

주전 입지: 많은 이들은 그가 지난 해 여름 네덜란드 대표팀 은퇴를 선언하고, 그를 대체할 수 있는 두 명의 후보 골키퍼 토마스 쿠슈차크와 벤 포스터의 성장으로 판 데르 사르가 2008/09 시즌 그 역할이 줄어들 것이라고 예상했었다. 하지만 스콜스가 증명해 냈듯이, 대표팀 은퇴로 인한 체력 비축은 맨유에게는 이점으로 돌아왔다. 팀의 4번째 챔피언스리그 결승과 같은 중요한 경기에서는 언제나 판 데르 사르가 맨유의 첫 번째 선택이었다. 쿠슈차크와 벤 포스터의 압박과 퍼거슨 감독의 냉정함 속에서, 이 38세 노장 골키퍼의 출장은 더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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