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특집 기사

22/06/2009 

08/09시즌 리뷰: 하파엘

2008/09 시즌 시작전에는 조국 브라질에서조차 사실상 무명에 가까웠던 하파엘이 빛나고 화려한 올드 트라포드에서의 미래를 재빨리 확인한 시즌이었다.

시즌성적: 플루미네스로부터 다 실바 형제를 데리고 온 8월 직후부터, 하파엘은 페테보로와의 친선경기등 프리 시즌 때부터 인상적인 활약을 선보일 기회가 주어졌었다. 브라질 청소년 대표 출신인 하파엘은 이 기회를 놓치지 않고 환상적인 플레이를 선보이며 알렉스 퍼거슨감독으로부터 ‘센세이션하다’라는 반응을 이끌어 냈다.

주전 경쟁: 하파엘의 경기 속도와 공격적 성향은 맨유 선수들에게 새로운 수비 부담을 주기도 했다. 그는 지난 1월 유나이티드 리뷰와의 인터뷰에서 “브라질에서 오른쪽 윙백은 항상 공격에 참가하지만, (EPL에서는) 그렇지 않는다”라고 얘기를 했다. 게리 네빌이 이제 그의 빛나는 선수 생명을 마감할 시기가 가까워 옴에 따라, 하파엘의 오른쪽 윙백 주전 자리 확보는 점점 가까워 오는 듯 하다.

시즌 하이라이트: 그의 브라질 선수 특유의 모습은 지난 아스널과의 에미레이츠 원정에서 보여졌고, 그는 2-1로 패배한 경기에서 맨유의 유일한 득점을 올렸다. 페널티 에이리어 안에서

페이지 1 중 2 다음 » 


하파엘 리뷰

“그는 무엇과도 대적할 수 있다. 수비력은 점점 향상되고 있고, 봄에는 정말 잘 해주었다. 그리고 무엇보다 꾸준히 성장해 오고 있다. 하파엘 같은 선수가 급격히 성장할 때, 그의 기술과 경기력에 관해서 도와줄 수 있는 것은 많지 않다. 그저 그를 선택하기만 하면 된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