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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6/2009 

08/09 시즌 리뷰: 포제봉

호디리구 포제봉은 2008/09시즌 1군 무대 데뷔에서 칼링컵과 커뮤니티 쉴드 우승 컵을 들어 올렸고, 이미 팬들 사이에는 그에 대한 노래도 불리워 지고 있다.

브라질 출신의 미드필더인 포제봉은 그의 동료 수비수 하파엘처럼 프리 시즌 친선경기 부르스코우전에서 에서 굉장한 골을 터뜨리며 강한 인상을 남긴 바 있다.

그 골은 이미 급증하고 있던 그에 대한 관심을 더 높게 만들어 주었으며, 8월 뉴캐슬과 1-1로 비긴 리그 개막전에서 교체 출장하며 일찌감치 성인 무대 데뷔를 치뤄냈다. 그리고 8일뒤 열린 프레톤 파크 원정에서 다시 한번 안데르송의 교체로 출전하게 된다.

하지만 칼링컵 미들스브러전에서 얻은 부상은 그의 2008/09시즌 항해에 영향을 미치게 된다. 에마뉴엘 포가테츠의 태클로 얻은 부상은 그리 심하지 않은 것으로 판명되지만, 포제봉에게 주어지던 기회는 사라지고 만 것이다.

지난 1년간 거친 잉글랜드 축구를 경험하며 칼링컵을 비롯한 우승을 경험한 것은 이 어린 선수가 앞으로의 발전을 위해 확실히 좋은 경험이 되었을 것이다. 그리고 맨유의 전설인 브라이언 롭슨은 기술 좋은 포제봉에게 더 많은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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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말말..

“포제봉은 좋은 체격, 빠른 발, 그리고 뛰어난 위치 선정 능력을 가지고 있다. 그리고 그는 경기에 나서면 존재감을 드러내는 선수이다”

-마이크 펠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