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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은 절대 멈추지 않는다. 그는 계속해서 방향을 전환하며 체력이 다할 때까지 열심히 달린다. 또 그는 매우 수비 가담이 좋다. 그가 최고의 선수는 아니지만, 도전을 두려워하지도 않는다. 그를 보면 핀볼 게임이 생각나는 데, 왜냐하면 그는 언제나 부딪쳐도 다시 일어나 달려나가기 때문이다.”
-미키 토마스, 전 맨유 미드필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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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June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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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9 시즌 리뷰: 박지성

대한민국의 박지성은 맨유의 가장 꾸준하고 믿을 만한 선수들 중 하나로 성장했다.

시즌 성적: 그는 이번 시즌 첫 줄장에서 첼시를 상대로 선제골을 넣으며 잊지 못할 경기로 만들었다. 이 경기에서 맨유는 첼시와 1-1 무승부 기록. 이번 시즌 그는 4년전 PSV 아인트호벤으로부터 이적한 후 가장 좋은 경기력을 계속해서 보여주었다.

주전 경쟁: 28세의 박지성은 양 측면을 오가며 상대 수비를 압박하여 왔다. 그의 엄청난 활동량과 볼을 가지고 전진해 들어오는 움직임은 상대 편 풀백 수비수들의 발을 묶어 놓곤 했다. 그와 호날두의 계속된 포지션 체인지는 상대 수비수들을 당황하게 만들었고, 다른 선수들을 도와주는 박지성의 테크닉과 기술은 그를 맨유에 있어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선수로 만들었다.

시즌 하이라이트: 스탬포드 브릿지 원정에서 보여준 첼시를 상대로 한 지치지 않는 플레이는 그를 3월의 선수로 선정하게 해 주었다. 그의 전반전에 올린 득점이 첼시 원정에서 맨유에게 큰 이점을 주었을 뿐 아니라 그의 날카로운 플레이와 쉬지 않고 움직이는 활동량은 첼시 선수들을 어쩔 수 없이 뒤로 물러나게 만들었다.

중요한 공헌: 챔피언스리그 준결승 아스널전에서 이미 한 골을 넣어 유리한 위치를 점한 맨유였지만, 박지성은 어웨이 골 한 골에 아스널에게는 세 골 이상을 넣어야 한다는 부담감을 주며 그것은 맨유가 결승행에 한 걸음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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