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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다음 시즌 맨유의 오른쪽 풀백으로 제일 먼저 웨스 브라운을 선택할 것이다. 2007/08시즌, 그는 굳건한 수비력을 선보였고 거의 실수를 범하지 않았다. 그는 비범한 선수이며, 곧장 팀에 다시 복귀할 자격이 있다."

- Pride Of All Europe, 게시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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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 June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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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9시즌 리뷰: 브라운

웨스 브라운은 시즌을 훌륭하게 시작했지만, 이후 부상으로 안타까움을 삼켜야 했다...

시즌 기록: 하파엘, 네빌, 오셰이와 경쟁했고 발목과 발에 잇달아 부상을 당하는 불운을 겪었다. 덕분에 시즌 중 많은 시간을 사이드 라인에서 보내야 했다.

주전 입지: 2007/08시즌 동안 오른쪽 풀백으로서의 입지를 굳혔고, 새로운 시즌이 시작될 때도 위치를 지켰다. 하지만 부상 앞에서는 자리를 내줄 수밖에 없었다.

시즌 하이라이트: 맨유가 10월, 블랙번을 누르며 리그 선두로 나서는 동안 수비진에서 탁월한 경기력을 뽐냈다. 그리고 루니의 골로 연결된 패스를 호날두에게 연결했다.

중요한 공헌: 웨스트 브롬전(리오를 대체)과 에버턴전(네빌을 대체)에 출전해 팀이 무실점을 이어가는 걸 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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