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특집 기사

08/06/2009 

08/09시즌 리뷰: 안데르송

넘치는 에너지로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안데르송은 지난해에 비해서는 뛰어난 활약을 많이 펼치지 못했다. 하지만 시즌 초반의 좋은 출발은 역동적인 마무리를 예고했다...

시즌 기록: 여름에 열린 올림픽에서 동메달을 손에 쥐고 귀국한 안데르송은 맨유의 리그 첫 11경기에서 7경기에 선발 출전했다. 이 중에는 리버풀전과 아스널전(그가 맨유에서 50번째로 출전한 경기였다)의 패배도 포함되어 있다. 시즌 중반에는 잠시 휴식을 취했지만, 이후 복귀한 뒤에는 특유의 투쟁적인 모습으로 팀의 우승 경쟁을 도왔다. 하지만 그의 활약이 가장 빛났던 무대는 챔피언스리그 후반의 경기였다.

주전 입지: 마이클 캐릭의 부상 덕분에 시즌 초반 포백을 보호하는 역할을 맡았다. 동시에 공격을 지원하는 데도 뛰어난 기량을 보였다. 이 활기찬 브라질인은 시즌 후반 경기에서는 날카로운 패스와 함께 창조적인 재능도 자랑했다.

시즌 하이라이트: 안데르송은 아직까지 맨유에서의 데뷔골을 기록하지 못했지만, 웸블리에서 열린 칼링컵 결승전에서는 승부를 결정짓는 페널티 킥을 성공시키며 득점 감각이 숨어 있음을 증명했다.

페이지 1 중 2 다음 » 


미드필드의 마에스트로

"그는 대부분의 선수들이 찾아내지 못하는 패스의 길목을 잡아낸다. 그는 태클을 할 수 있으며, 강하다. 그리고 열심히 뛴다. 지금 그가 해야 할 일은 단 하나뿐이다. 바로 골을 기록하는 것이다."

- 미키 토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