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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오언은 프리미어리그가 시작한 이후, 맨유의 7번을 다는 네 번째 선수가 되었다. 위의 비디오는 오언 이전 세 명의 맨유 7번의 활약상을 담은 것이다.

에릭 칸토나
맨유 선수단에서 최초로 7번을 단 사나이 (프리미어리그에 선수단 등번호제도가 시행된 이후)

데이비드 베컴
에릭 칸토나가 은퇴한 1997년 그의 유니폼을 물려받은 사나이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2003년 여름 베컴이 떠난 후, 그의 자리를 대신한 사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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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July 2009  Report by A Bostock, S Bib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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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 위대했던 7번 선수들

마이클 오언은 지금까지 맨유의 7번을 입어왔던 그 어떤 선수보다 좋은 출발을 보이고 있다. ‘

2경기만에 2 골을 집어넣은 오언은, 비록 경기들이 아시아 투어 친선경기였지만, 그에게 7번이라는 유명한 등번호를 허락한 퍼거슨 감독의 결정이 옳았음을 입증해주고 있다. 퍼거슨 감독은 그에게 7번을 주며 “지금껏 우리 클럽의 화려한 선수들이 이 등번호를 달아왔지만, 경험 많은 오언이 그 영광의 무게를 잘 감당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얘기했었다.

비록 규정상 시즌이 시작하기 전까지는 선수들의 등번호 교체가 가능하지만, 오언은 그 자신이 1993년 프리미어리그가 시작하며 선수들의 등번호가 자리잡기 시작한 이래, 맨유에서의 네 번째 7번의 주인공이 될 것임을 확인하고 있다. 그가 이전의 세 명의 선수들 처럼 성공적이 될 수 있을 것인가?

1992-1997 : 에릭 칸토나
칸토나는 1992년 12월 맨유에 도착한 첫 날부터 7번을 달기 위해 온 선수 같았다. 당시에는 아직 선수들이 경기마다 1번부터 11번까지의 등번호를 그때그때 달던 시절이었다. 따라서 80년대 7번의 주인공이었던 브라이언 롭슨이 아직 선수로서 남아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칸토나는 선수들의 시즌별 등번호제도가 도입된 1993/1994시즌부터 클럽의 7번의 주인공이 되었다. 칸토나는 클럽에서 7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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