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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경기와 훈련에서 최선을 다하도록 노력할 것이다. 기회를 잡게 되면 그 기회를 최대한 이용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 몇 경기에 나서고자 하는 구체적인 목표는 없다. 일단 나갈 기회를 잡기 위해 최선을 다해 훈련을 할 것이다.”
-조란 토시치
06/09/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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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A: 토시치의 높은 목표

조란 토시치는 올 해초에 파르티잔 벨그레이드로부터 맨유로 도착한 후, 아주 짧은 시간이지만 맨유의 1군 무대의 맛을 볼 기회가 주어졌었다.

토트넘과의 FA컵 경기에서 그의 데뷔를 치룬 후, 토시치는 웨스트브롬과 헐 시티를 상대로 승리한 경기에도 모습을 나타낼 수 있었다. 하지만 그 외의 시간은 리저브팀에서 시즌을 보내야만 했었다.

현재 1군팀들과 함께 아시아 투어를 하고 있는 토시치는 MUTV와의 인터뷰를 통해 그의 맨유에서의 생활과 2009/2010시즌에 대한 개인적인 야망을 털어 놓았다.

현재까지의 맨유 생활에 만족하고 있는가?
매우 좋다. 맨유에서 뛸 수 있게 되어 매우 행복하며, 매일매일 최선을 다해서 뛰고 있다. (이번 프리 시즌 투어 기간동안) 다음 몇 경기에 나설 기회를 갖고, 내가 할 수 있는 최고의 모습을 보여줄 수 있기를 희망하고 있다.

리저브팀에서 뛰는 것을 많이 보았었다. 그 때의 생활이 당신에게는 어떤 의미가 있는가?
경기에 나설 수 있다는 것은 중요한 것이다. 지난 6개월 동안, 1군 팀에서는 뛸 기회가 많지 않았다. 단지 훈련만 했다면 별로 좋지 못했을 것이다. 경기에 나서야만 한다. 리저브팀에서 경기에 나설 수 있었던 것은 매우 좋은 일이었다. 경기에 나섬으로 인해 좋은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었고, 1군 팀에서 나를 필요로 할 때 나설 수 있었기 때문이다.

세르비아 리그와 비교해서 잉글랜드 리그에서 뛴다는 것은 어떠한 점이 다른가?
두 리그 간에는 많은 차이가 있다. 따라서 처음 1군 무대에 섰을 때 나는 무척이나 긴장했었다. 하지만 모든 경기에서 좋은 모습을 보일 수 있도록 잘 준비가 되어 있어야하고 강해져야 했다. 모든 것들이 달랐지만, 이제 많이 익숙해졌다. 나는 그런 적응이 빠른 편이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는 세계 최고의 리그이기도 하지만, 세계에서 가장 힘든 리그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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