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특집 기사

06/09/2010  Reported by Gemma Thompson
페이지 1 중 3 다음 » 

용품 담당관을 만나보다

이번 캐링턴 연습구장 인터뷰는 맨유 선수들의 유니폼과 용품을 담당하며 선수들이 마음놓고 연습할 수 있게 도와주는 알렉 와일과 이안 버킹엄을 만나 봤다.

캐링턴에 있는 용품 도구실의 생활에 대해 말해 달라.
알렉: 전혀 지루하지 않고 매일매일이 다르다. 이안과 나는 매니저 알버트 모간을 도와 다른 직원들과 함게 매일매일 선수들의 훈련 용품과 신발등을 준비한다. 나는 1군 홈 경기와 챔피언스리그 원정과 투어들을 담당하고, 나머지 시간에는 리저브 팀을 보살핀다.
이안: 나는 클럽의 11세-16세 팀들을 담당하고 아카데미도 나의 몫이다. 알렉이 1군 원정에 동행했을 때 리저브팀을 담당하기도 한다. 또 알버트가 챔피언스리그 원정을 준비하는 것을 돕고 물품을 공항까지 운반하기도 한다.
알렉: 우리의 주된 임무중 하나는 알버트를 도와 매년 새로운 용품을 마련해 놓는 것이다. 주로 1년치를 미리 주문한다. 그리고 필요할 때마다 추가 주문을 하기도 한다.

리저브팀을 위해서는 어떤 물건들을 가지고 가나?
이안: 어떤것인들 필요 없겠는가? 모든 실제적인 경기 용품을 포함해서, 워밍업을 위한 옷들, 두 개 가방 가득한 공들, 교체 선수 표시를 위한 보드판, 의료 상자, 전술 보드, 아이팟과 스피커들.. 상상할 수 있는 모든 것이 다 들어 있다. 그리고 이런 용품만 준비하는 것이 아니라, 장거리 여행을 갈 때는 선수들 시중을 들기도 하고, 돌아오는 길에 저녁을 준비하기도 한다.

페이지 1 중 3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