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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7/2009 

히어로: 파트1

같은 나라 출신부터 세계적인 선수들까지, 퍼거슨 감독과 맨유 선수들에 영향을 준 사람들을 찾아보았다.

퍼거슨 감독: 데니스 로
데니스 로는 선수로서 나의 영웅이다. 나는 그를 동경했다. 내가 그를 처음 만났을 때 나는 너무도 흥분한 했었다. 파리에서 있었던 경기에서 만났는 데, 그는 전반을 뛰었고 그 후에 우리는 차를 함께 마시러 갔다. 나는 ‘이거야. 드디어 해냈어. 데니스 로와 차를 마셨다구!’라고 생각했다. 그는 나에게 스코틀랜드 남자란 무엇인가를 보여준 사람이었다. 그는 담대했고 용감했다. 그는 허세를 부리기도 했는데, 바로 그의 스타일이었다. 그는 나에게 있어 진정으로 환상적인 축구선수였다.

게리 네빌: 브라이언 롭슨
나는 항상 그가 맨유 선수가 지향해야 할 모든 것을 갖춘 선수라고 생각해왔고, 현재도 변함이 없다. 나도 프로 선수로서 활동하며 그의 발자취를 지켜보고 있지만, 나는 항상 그가 팀의 수비를 위해 모든 것을 헌신하고, 또 다시 반대편 골대에 골을 집어넣기 위해 모든 것을 바칠 수 있는 선수라고 생각해왔다. 그러한 점에서는 로이 킨 또한 비슷한 면을 지니고 있다. 내가 만일 학생 때 로이 킨의 플레이를 봐왔다면, 킨이 아마도 나의 영웅이 되었을 것임에 틀림 없다. 나에게 있어 이 두 명의 선수들은 내가 생각하는 맨유 선수의 전형이라고 할 수 있다. 피, 악착같음, 진정한 실력을 가지고 천둥처럼 몰아치는 플레이들. 긱스나 스콜스, 칸토나 처럼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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