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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7/2009  Report by Nick Coppack in Muni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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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대별 분석: 발렌시아

팬들은 수요일 저녁 보카 주니어스를 2-1로 이기는 경기에서 안토니오 발렌시아의 모습을 처음으로 볼 수가 있었다.

에콰도르 국가대표인 윙어 발렌시아는 알렉스 퍼거슨 감독에 큰 인상을 주었다. 그는 속도 조절 능력과 함께 맨유의 두번째 득점을 성공시킨 것이다. 여기 시간대별로 지난 저녁 발렌시아가 어떤 모습을 보여주었는지 집중 탐구해 보았다.

10' – 초반 양 팀간의 탐색전이 벌어지고 있는 가운데, 발렌시아가 페널티 에어리아 밖에서 공을 잡고 박스 안쪽으로 치고 들어갔다. 태클을 당했지만 다행히 공은 마이클 캐릭에게 넘어갔고, 발리 슛으로 찬 볼이 반대쪽 골대에 있었던 박지성을 살짝 빗나가고 말았다.

19' – 발렌시아의 빛처럼 빠른 발을 처음으로 볼 수 있었다. 첫번째 볼 터치를 깔끔하게 해낸 발렌시아는 그의 수비수를 따돌리고 박스 안 쪽으로 크로스를 올렸다. 루니가 아쉽게 공에 닿지 못했다.

21' – 발렌시아의 질주가 다시 한번 시작되었다. 빛처럼 빠르게 달린 발렌시아는 왼쪽 수비수를 지나쳐서 크로스를 올렸지만, 보카 주니어스 중앙 수비수에 의해 헤딩으로 밖으로 차내지고 말았다.

22' – 수비수들을 달고 뛰는 것을 즐기는 것처럼 보인다. 발렌시아는 볼을 잡을 때 마다 수비수를 제쳐내고 박스 안쪽으로 달려 들어간다. 이번에는 박스 근방에서 프리킥을 얻어 냈고, 안데르송이 이 골을 집어넣어 맨유의 1-0 리드를 만들어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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