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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9/2010  Written by Nick Copp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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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 어드벤쳐

맨유의 이번 아시아 투어에 앞서 ManUtd.com의 기자 Gemma Thompson은 몇몇 과거의 기억들을 떠올려 보았다.

2005년 7월 22일 11시 30분(현지시간): 홍콩 국제공항의 도착 대기실은 흥분과 기대로 시끌시끌하고 있었다. 5,000명의 현지 팬이 모인 층에는 붉은 맨유의 바다를 이루고 있었고,무장한 경호원들은 이들을 예의 주시하고 있었다. 비슷한 광경은 많은 팬들이 모여 소음과 소동을 일으키며 선수들을 기다리고 있던 호텔에서도 벌어지고 있었다.

이 모습을 보면 그들이 할리우드의 톱 스타들이나 유명한 고위 정치인을 기다리는 것으로 생각할 수 있다. 하지만 이것은 프리 시즌 투어의 실체이며, 맨유가 그들 앞에 나타나는 것은 엄청난 빅 뉴스이기 때문이다.

나는 다행스럽게도 퍼거슨 감독과 선수들과 지난 4년동안 각각 다른 세 개의 목적지로 갈 수 있는 기회가 있었다. (지난 두 번의 여름 투어와 12월의 클럽 월드컵 우승을 위한 일본여행) 이들 모두는 각각 특색이 있는 경험이었다.

약 1억 6천만명의 맨유 지지자들이 살고 있는 곳. 전세계 맨유팬의 약 절반이 있는 아시아는 맨유 선수들을 직접 보게 되었을 때 충성스럽고 열광적인 지지를 보내 주었다. 이들은 공항에서 내리는 순간부터 뜨거운 성원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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