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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1/2009  Report by Jamie Renton

1999년 1월

트레블은 하루 아침에 이루어지지 않았다…. 거의 1년에 걸친 고행으로 맨유의 거대한 성공을 이룰 수 있었다. 이번달에 우리는 16골과 5연승으로 리그와 FA컵을 결정지은 폭풍과도 같던 1999년 1월을 되돌아 볼 것이다.

FA컵

FA컵 3라운드 미들스보러와의 경기 53분이 지나고 있었고 맨유는 8경기 중 단 한 번의 승리만 얻어 불안했던 12월의 결과를 이어가는 것처럼 보였다.

앤디 타운센드의 골으로 미들스보러가 2주만에 또다시 올드트라포드에서 두 번째 승리를 빼앗아가려고 위협했다. 하지만 크리스마스 전에 열린 리그경기(12월19일)에서 3-2의 열세를 극복하지 못했던 맨유는 골을 두 번씩이나 허락하지 않을 않을 작정이었다.
 
경기 8분 앤디 콜이 왼쪽에서 동점골을 몰아쳤으며, 이후 닐 매디슨이 니키 버트에게 파울을 가해 얻은 페널티를 데니스 어윈이 골로 연결시켰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가장 쉬운 페널티였다고 인정했다. 하지만 라이언 긱스가 올레 군나르 솔샤르와 양쪽에서 볼을 몰아가다 마크 슈워쳐를 제치고 골을 넣어 3-1 승리를 확정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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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9년 1월

프리미어 리그

맨유 4-1 웨스트 햄(99/01/10)
르체스터 시티 2-6 맨유(99/01/16)
찰튼 애슬레틱 0-1 맨유(99/01/31)

FA컵

맨유 3-1 미들스보러(99/01/03)
맨유 2-1 리버풀(99/0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