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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1/2009  Reported By Donghwan Kim, Steave Bartram, Nick Copp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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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의 재계약을 바라보는 에디터의 의견들

새해 주요 스포츠 뉴스를 뜨겁게 달군 뉴스를 하나 꼽자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와 ‘산소탱크’ 박지성의 ‘재계약 논란’을 꼽을 수 있다. 한국 언론이 아닌 영국 언론의 보도로부터 시작된 이 소식은 한국 축구팬들의 이목을 한 번에 끌기에 충분했다.

박지성은 이미 여러 언론과의 인터뷰를 통해 “오래도록 맨유맨으로 남고싶다”며 재계약 의사가 있음을 밝혀왔다. 뿐만 아니라 그의 부친, 에이전트 등 주변인들 역시 여러가지 언론 채널을 통해 잔류 희망 의사를 밝혔다. 물론 퍼거슨 감독 역시 구단과의 협의를 통해 빠른 시간 내에 새로운 계약안을 만들어 제안할 것을 역설하며 재계약에 대한 제의가 늦어진 것은 전적으로 자신의 착오였다고 인정했다.

퍼거슨 감독은 박지성의 재계약과 관련,“그는 우리에게 환상적인 선수고 가장 꾸준한 모습을 보여준다”라는 말로 박지성의 가치를 평가하는 한편, “적절한 시기에 반드시 새로운 계약에 대한 제안을 받게 될 것이다”고 언급하며 재계약 의사를 천명했다.

맨체스터 현지에서 자칭 또는 타칭 ‘맨유 전문가’로 불리는 이들 역시 박지성의 재계약에 대해 긍정적인 의견을 내놓았다. 맨유의 에디터 스티브 바트람, 닉 코팩 2인방이 박지성의 재계약이 어떻게 마무리 될 것인지 예측해봤다. 이들은 ‘맨유의 심장’ 올드 트라포드 한 켠에서 홈 경기마다 발행되는 매치 프로그램 <유나이티드 리뷰>, 월간지 <인사이드 맨유> 그리고 4개 국어(영,한,중,일)로 운영되는 맨유 홈페이지 <http://ManUtd.com>를 통해 전세계 팬들에게 맨유 소식을 가장 빠르게 전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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