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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1/2009  Report by Super Saiyan4 Gok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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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감히 5관왕을 꿈꿔도 될까?

현재 맨유는 급격한 상승세로 상대편들을 가차없이 침몰시키고 있으며, 이제 칼링컵 결승전에서 토트넘과 대결하게 될 것이다. 하지만 그보다 먼저 FA컵에서 토트넘을 상대해야 한다.

토트넘 감독 해리 레드냅은 지난시즌 그가 이끌었던 포츠머스가 맨유의 두 번째 트레블 달성을 막았다고 모든 사람들에게 자랑스럽게 말할 것이다. 해리는 이번 시즌 토트넘 감독을 맡은 후 토트넘에게 하위리그 팀들과 싸울 기회를 주었던 좋지 않은 승률을 정상화시켰다. 토트넘은 모든 빅 팀들에게 승점을 잃지 않았다 - 화이트 하트 레인에서 열린 맨유와의 경기에서 해리는 토트넘의 버스를 골대 앞에 주차 시키고 타이어를 펑크내버린 것 같았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호날두의 멋진 슛 인정됐어야 했다고 느꼈을 것이다. 심판은 핸드볼 선언을 했지만, 비디오 판독을 해보면 볼이 호날두의 어깨를 스쳤음을 알게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마이크 딘은 항상 우리에게 큰 시련을 주는 것처럼 보인다)   

2004년 FA컵 우승 이후 우리는 두 차례 결승전에 진출했지만 아스널과 첼시에게 패했다. 하지만 우리는 여전히 세계 축구 중 가장 오래된 국내대회에서 가장 성공적인 클럽이며, 이러한 사실은 자랑스러워할 만하다. 우리는 3라운드 사우샘프턴과의 경기에서 훌륭한 경기를 펼쳤는데, 나니와 알데르송과 같은 선수들이 정말로 좋은 경기를 보여주었다. 나는 두 번의 결승전 패배 후 맨유가 로마로 가는 만큼의 매력적인 길은 아닐지라도 칼링컵 우승을 원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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