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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02/2009  Report by Gemma Thompson

당신이 뽑는 웸블리 11: 스트라이커

한국 시각으로 일요일 자정 열리는 칼링컵 결승전에 출전할 11명의 선수를 당신이 직접 골라야 한다고 생각해 보자. 이미 수비진과 미드필드진은 구성이 끝났고, 이제 전방에 누구를 세워야 할지 결정할 차례다.

우선 올 시즌 칼링컵에서 단 한 경기도 뛰지 않은 디미타르 베르바토프는 제외하자. 그럼 우리가 선택할 수 있는 선수는 웨인 루니카를로스 테베스, 대니 웰벡이다.

산 시로에서 대부분의 시간을 벤치에서 보냈던 루니는 몸이 근질근질할 것이다. 그리고 그는 8일 전 햄스트링 부상을 떨치고 복귀한 이후, 풀럼전과 블랙번전에서 두 차례나 골망을 흔들며 최고의 컨디션을 자랑하고 있다.

하지만 올 시즌 컵대회에서 꾸준히 골을 터트렸던 카를로스 테베스 역시 웸블리의 잔디를 밟고 싶을 것이다. 테베스는 맨유의 칼링컵에서 치른 5경기 중 세 번의 경기에서 골을 기록했고, 특히 12월 열린 블랙번 로버스와의 경기에서는 무려 네 골을 터트리며 팀의 5-3 승리를 이끌어내기도 했다.

퍼거슨 감독이 선택할 수 있는 또 다른 대안은 대니 웰벡이다. 18세의 이 스트라이커는 칼링컵에서 단 한 경기에만 결장했으며,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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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선택은?

세 번째 선택: 스트라이커

일요일 열리는 칼링컵 결승전, 당신이라면 누구를 내세우겠는가?

- 골키퍼
- 풀백
- 중앙 수비수
- 중앙 미드필더
- 측면 미드필더
- 스트라이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