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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2/2009  Report by Nick Judd

1999년 2월

트레블은 하루 아침에 달성되지 않았다…. 거의 1년에 걸친 고행으로 맨유의 거대한 성공을 이룰 수 있었다.

이번달 우리는 시티 그라운드에서의 압승 덕분에 우승컵의 추격에 더욱 속도를 내고, 세 번의 승리와 OT에서 아스널을 상대로 쾌거를 거둔 1999년 2월을 되돌아 볼 것이다. 

FA컵

FA컵 5라운드 경기, 영국의 거대한 클럽이 풀럼의 문을 두드리고 있었으며 케빈 키건이 이끄는 2부리그 진영은 맨유에게 적극적으로 저항했다. 

승부를 결정지은 골은 1995년 1월 맨유로 영입된 키건의 선수에 의해 기록됐다. 올레 군나르 솔샤르의 재치있는 컷백(급히 방향을 바꾸는것)에 이어 경기 26분 앤디 콜이 시도한 슛은 크리스 콜먼의 다리로 크게 굴절되어 들어갔다. - 그러나 비 내리는 오후에 올드트라포드에서 고군분투했던 모든 맨유 선수들의 노력 덕분이었다. 

이후 더크 레만이 게리 네빌의 완강한 방어로 넘어졌을 때 풀럼은 거의 동점골을 넣을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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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
맨유 1-0 더비 카운티
(99년 2월 3일)
노팅엄 포레스트 1-8 맨유
(99년 2월 6일)
맨유 1-1 아스널
(99년 2월17일)
코벤트리 0-1 맨유
(99년 2월22일)
맨유 2-1 사우샘프턴
(99년 2월27일)

FA컵
맨유 1-0 풀럼
(99년 2월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