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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2/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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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에 대한 사람들의 평가

호날두, 자만과 견제를 넘어라/ 호날두 인터뷰 / 호날두 유니폼 이벤트 도전하기

세계 최고 수준의 윙어로 성장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포르투갈 출신의 그에게 쏟아지는 찬사는 그가 그라운드에서 펼치는 플레이 만큼이나 찬란하다.

여기 호날두 본인을 비롯, 맨유의 감독인 알렉스 퍼거슨 감독, 그리고 전설의 선수 에우제비우가 호날두에 대해 입을 열었다. 이들의 눈에는 '손자 뻘'인 호날두. 그를 바라보는 이들의 말을 들어보자

호날두의 말

"세계 최고의 선수의 꿈을 꾼다는 것은 전혀 해롭지 않다. 최고가 되려면 모든 것을 시도해야 한다. 나는 열심히 훈련해서 세계 최고가 될 것이다. 이것은 나의 능력과는 상관없는 일이다."

"나는 맨유에 있어 매우 기쁘다. 내가 여기에 왔고 희망에 차있을 때 그들이 내게 많은 것을 도와주었다. 나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역사의 큰 부분이 될 수 있다."

"내가 경기를 잘 할때면 몇가지 묘기를 부리기도 한다. 그것은 자연스럽고 또한 쉽게 된다. 그러나 그것은 팀을 위해 시도한다. 개인적인 플레이도 오직 팀의 승리를 위한 것이다."

“나에게 양 측면 어디가 주어지든 행복하다. 측면이면 어디서나 플레이를 하지만 주로 오른쪽에서 많이 뛴다. 왼쪽에서 뛸 때는 안쪽으로 파고 들어가는 플레이를 즐긴다."


다른 사람들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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