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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아오르고 있는 호날두

호날두와 골은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다. 그의 득점 기록을 좀 더 자세히 살펴보자.

크리스마스에 시동을 걸다
호날두가 맨유에서 활약한 초기 5시즌 동안 터트린 골 중 68%는 크리스마스 이후에 나왔다. 그는 올 시즌 산타 크리스마스가 방문하기까지 10골을 터트렸는데, 올 시즌에도 같은 비율을 유지한다면 2008/09시즌이 끝날 때는 32골을 기록하게 된다. 행운을 빈다!

호날두의 월별 득점 기록
8월 2골
9월 5골
10월 9골
11월 13골
12월 18골
1월 17골
2월 15골
3월 12골
4월 9골
5월 8골
총계 = 108골

호날두가 가장 선호하는 상대
위건 애슬레틱 (7경기 7골)
풀럼 (12경기 7골)
애스턴 빌라 (13경기 7골)
뉴캐슬 유나이티드 (10경기 6골)
볼턴 원더러스 (10경기 6골)

06/09/2010  Report by Ben Hibbs

포커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세계 최고의 축구선수라는 칭호를 받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는 올 시즌, 아직까지 최고의 모습을 찾아가는 중이다. 맨유의 포워드였던 루 마카리 뿐 아니라, 공포 속에 호날두와 마주해야 했던 상대 수비수들 역시 이에 동의한다.

올드 트라포드에서는 언제나 압박감에 시달리기 마련이다. FIFA 올해의 선수상과 발롱도르를 수상한 선수라면 그 압박감이 두 배는 될 것이다. 그래서 한 시즌에 42골을 터트리며 맨유의 프리미어리그-챔피언스리그 더블을 도왔던 이 선수가, 이번 시즌에는 그만한 활약을 보여주지 못할 것이라는 예측이 쏟아졌다.

호날두가 지난 시즌의 무서운 활약을 재현하지 못하고 있는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올 시즌 그가 보여주고 있는 모습은 지난해와 이어지는 맥락에서가 아니라, 따로 떨어뜨려 놓고 평가해야 한다. 마카리는 지난 주말 블랙번 로버스와의 경기에서 다시 한 번 멋진 골을 보여준 이 포르투갈 출신의 윙어가 올 시즌에도 맨유의 성공에 커다란 힘을 보탤 것이라고 굳게 믿고 있다.

마카리는 유나이티드 리뷰에서 "그는 분명 아직까지 최고의 모습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고 단언했다. "지난 시즌에 보여주던 대로 골을 터트리지는 못하고 있다. 하지만 이해할 만하다. 그는 챔피언스리그 결승전 이후 프리시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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