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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장: 128(5)
골: 11

“비디치는 맨유 수비 심장부의 강철과 같은 존재이다. 그는 다른 선수들이 도달하지 못하는 높이까지 머리를 올린다.”

-게리 팰리스터

10/02/2009  Report by Nick Copp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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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cus On! 비디치

선덜랜드가 올드트라포드를 방문했던 지난 12월, 추가시간에 결승골을 성공시켜 고집스러운 선덜랜드를 침몰시킨 것은 의외의 인물인 네마냐 비디치였다.

이후 세르비아 출신의 센터 하프 비디치는 맨유 선덜랜드전에서의 골이 맨유 경력에서 가장 중요했던 골이었다고 인정했다. 그는 그 외에 몇 골을 더 넣었다. 사실, 비디치는 골대를 지키는 수비수라는 주요 임무를 수행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번 시즌에 이미 여섯 골을 성공시켰다. 

그리고 그의 수비수로서의 능력은 의심할 여지가 없다. 지난주 그는 권위 있는 바클레이스 프리미어 리그 이달의 선수 상을 받았다. 하지만 맨유 레전드 게리 팰리스터에게는 그리 놀라운 일이 아니었을 것이다.

팰리스터는 최근 공식 매치데이 프로그램 유나이티드 리뷰에서 “비디치가 처음 영국에 왔을 때는 아마 조금의 문화 충격이 있었을 것이며, 강인한 프리미어 리그에 익숙해지는데 시간이 걸렸다.”라고 말했다.

“하지만 그는 자진해서 난국에 부딪혔고, 그 자신이 최고 수준의 센터 하프임을 증명했다.”

비디치는 맨유 수비진의 중심에서 리오 퍼디낸드와 짝을 이루어 뛰면서 빈틈이 없었던 팰리스터/브루스 콤비에 비유되어 왔다. 그리고 팰리스터 역시 그 유사성을 부정할 수가 없다. 

“리오와 비디치는 꼭 나와 스티브처럼 다른 종류의 수비수들이다. 리오가 볼을 잘 다루는 고전적이고 세련된 수비수인 반면, 비디치는 육탄전에 맞서고 강한 태클을 시도하며 공중전에 적극적인 선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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