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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9/2010  Report by danny frm in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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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캐릭에게 MVP를

맨유의 팬인 'danny frm India'는 토킹레즈의 게시판에 이런 글을 남겼다...

만일 토요일의 경기가 맨유가 왜 프리미어리그의 다른 팀들보다 한 단계 위에 보여있는지를 증명해주는 무대가 아니라 제43회 슈퍼볼이었다면 마이클 캐릭은 지금쯤 형식적인 MVP(가장 뛰어난 활약을 펼친 선수) 투표가 끝난 후 디즈니 랜드로 떠나기 위해 가방을 싸고 있을 것이다.

에드빈 판 데르 사르는 12경기 연속 무실점을 기록하며 역사를 썼다. 리오 퍼디낸드와 네마냐 비디치는 무자비한 수비진의 중심에서 멋진 활약을 펼쳤고,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잘못된 시간에 잘못된 장소에 눈을 뜨지 않은 것처럼 보이는 순간도 있었다. 하지만 그들 모두 캐릭의 공헌 앞에서는 작아만 보였다. 그는 플로리다로 가진 않겠지만 분명 '올해의 축구 선수상' 투표에 참가하는 방안을 고려하고 있을 것이다.

탁월한 기량이 폭발한 것이라기보다는 -음, 전적으로 그렇게 말할 수는 없다. 완벽히 배달되는 캐릭의 패스가 잉글랜드 대표팀의 경기에서 일상적인 승리를 만들어내기 때문이다- 팀의 경기력을 만들어갈 수 있는 능력, 템포와 야심을 동시에 제어할 수 있는 능력에 가까웠다. 이런 일을 해낼 수 있는 캐릭의 능력은 맨유가 위협을 느낄 수도 있는 우승 경쟁에서 가장 결정적인 요인이 될 것이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전술적 이유로 첼시와의 경기에 투입해야 하는 한 명의 플레이메이커로 라이언 긱스를 선택한 이후 , 캐릭은 경기에 나설 때마다 가장 큰 효과를 내겠다는 열망으로 가득 차 있다. 우리는 그 최대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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