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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9/2012  Report by Stewart Gard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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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업튼 파크에서의 특별한 승리

MUTV의 스튜어트 가드너는 웨스트 햄전의 승리를 지켜봤다...

우선 내가 업튼 파크에 가는 걸 좋아한다는 사실을 고백해야겠다. 특별한 느낌이 있고, 최근 지어진 광고판 같은 경기장과는 다른 분위기를 풍기는 곳이다.

경기장에서 가장 가까운 지하철 역을 걸어나가면, 이스트엔더 특유의 것들을 만나게 된다. 노점과 카페, 그리고 유난히 많은 "괴짜들". 사실 주위를 어슬렁거리고 있는 미첼 브라더스(영국의 랩 그룹)을 만나지 않을까 기대하기도 한다.

(미첼 브라더스가 여전히 이스트엔더에 살고 있나? 하지만 몇 년 동안이나 본 적이 없다!)

물론 올 시즌에는 웨스트 햄 원정이 더 특별한 이유가 있었다. 지난 밤 퍼붓는 빗 속에 업튼 파크를 떠나며, 나는 내가 '이건 우승컵을 안겨주는 승점 3점이야'하도록 내버려 두었다. 물론 너무 조급한 생각이라는 것은 알지만, 그날 경기에서 보여준 경기력은 우리가 챔피언의 꿋꿋함을 갖고 있다는 사실을 보여주었다.

경기가 시작될 때까지는 리버풀이 선두였다. 하지만 경기가 끝나고 90분간의 노력과 집중, 노력, 땀, 개인적인 마법 한 조각이 이어진 후에는 우리는 다시 정상에 복귀해 있었다. 또 다시 어려운 원정 한 경기가 끝났고, 우리는 풀럼과의 잔여 경기 한 경기를 앞두고 있는 상태에서 이제 기회를 잡았다. 우리와 다른 팀들 사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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