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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9/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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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스콜스는 진정 특별한 존재

인사이드 유나이티드는 최근 1992년 잡지가 발간된 이후 전설적인 활약을 펼친 5인을 선정했다. 쉽지 않은 결정이었고 중요한 선수들을 제외해야 했다. 하지만 'The Scarecrow'는 토킹 레즈 게시판에 남길 글에서, 폴 스콜스를 위한 자리도 있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맨유의 최근 역사(1992-2009)를 논할 때 알렉스 퍼거슨 감독과 에릭 칸토나, 로이 킨, 라이언 긱스는 당연한 선택일 것이다.

퍼거슨 감독이 첫 번째가 되어야 한다는 데는 의심의 여지가 없다. 그가 없었다면 지금과 같은 성공도 없었을 것이기 때문이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웨인 루니, 데이비드 베컴에게도 찬사를 아낄 수 없지만, 칸토나는 아마 우리가 최근 보유했던 선수 중 승리를 만들어내는 최고의 선수였을 것이다. 그는 재난을 승리로 바꾸어 놓을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선수였다. 그의 압도적인 존재감은 엄청난 영감을 불러일으켰다.

그라운드 위에서의 느낄 수 있었던 엄청난 신뢰감은 로이 킨의 용기 있는 리더십에 공을 돌려야 할 것이다. 1999년 챔피언스리그 준결승 유벤투스와의 경기나 게리 네빌을 변호하며 파트리크 비에이라에 맞섰던 순간에 빛났던 주장으로서의 모습은 맨유에 꼭 필요했던 것임이 증명되고 있다. 킨은 칸토나의 은퇴 이후 생길 수 있었던 공백을 완벽히 메웠다. 그의 진지한 태도와 충성심, 헌신, 전념, 축구에 대한 열정은 누구와도 비교할 수 없었다. 정말이지 키노는 단 한 명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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